
BNI 앰버서더
김근희 대표세무사
세무법인 봉정 성수지점 · 세무 감수
국세청 17년, '내부자 시선'으로
세금의 길을 엽니다.
17년국세청 근무
조사과삼성·잠실·송파·강동
49회세무사 합격 (2012)
2015~대표세무사
경력
세무사 경력
- 2015.7~ 세무법인 봉정 성수(종로/강남)지점 대표세무사
- 2020.1~ 전국렌터카공제조합 전문자문위원
- 2015.7~ 전국화물자동차운송사업연합회 공제조합·전국화물자동차공제조합 전문자문위원
- 2018.6~2020.5 국세청 바른세금지킴이 서포터스
- 2015.3 제50대 고려대 정책대학원 총학생회 수석부회장
- 2012.10 세무사 제49회 합격
국세청 경력 · 1993.5~2012.2
- 서울지방국세청 감사관실 감찰·감사
- 서초세무서 재산세과
- 삼성세무서 법인세과, 조사과
- 국세청 법인납세국 소비세과
- 잠실·송파·강동세무서 조사과
- 부산지방국세청 남부산·서부산세무서
학력
-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 경제학 석사
- 국립세무대학 제13회
세무 고민은 왜 '아는 얼굴'에게 털어놓아야 할까요
세무조사 앞에서 대표님들이 겪는 일
- 검색으로 찾은 곳에 회사 사정을 처음부터 다 설명해야 함
- "무조건 해결"을 약속하는 광고에 기대게 됨
- 상담한 사람과 실제 대응하는 사람이 다름
BNI에서 이미 확인된 것
- BNI 앰버서더로 여러 챕터를 돕는 리더 역할을 맡고 있음
- 매주 같은 기업가들 앞에서 일하는 방식과 평판이 확인됨
- 국세청 17년 이력을 실명과 얼굴로 공개하고 직접 상담

"BNI에서는 소개가 곧 보증이에요. 동료가 저를 소개하면 그분 이름까지 걸리는 거죠. 제가 얼굴을 드러내는 건, 그 무게를 알고 일한다는 약속입니다."김근희 대표세무사
